10월 24일에 용인점통해서 삼가동에서 마평동으로 이사했어요.
몸이 불편하신 어머님이 계셔서 이사전에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몰라요.
거동도 잘 못하시고 더 큰문제는 화장실 때문에...얼마나 걱정을 했던지.
저 쉽게 누구 칭찬하는 사람이 아닌데.. 그날 용인직원분들한테 감동 받았습니다.
팀장님이 우리엄마 닮았다는 말로 어머님을 웃게하시고는 엄마 방은 가장 마지막으로 작업을 들어가니
차에 계시지말고 그냥 누워계시라고...해 주시더라구요. 도착해서도 전 직원이 어머님 방을 가장먼저 정리해주시고
전기장판까지 깔아놓고 어머님을 업고 들어와 주시는데. 실은 그때 저 .... 눈물 참느냐 혼났어요.
일은 물론 마음까지 따뜻한 분들을 만나서 이사 너무 잘 했습니다.
제가 여기에 칭찬글을 올리면 그분들한테 어떤 혜택이 있는건가요????
꼭 그분들한테 좋은일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.
이사방 늘 번창하세요.^^
몸이 불편하신 어머님이 계셔서 이사전에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몰라요.
거동도 잘 못하시고 더 큰문제는 화장실 때문에...얼마나 걱정을 했던지.
저 쉽게 누구 칭찬하는 사람이 아닌데.. 그날 용인직원분들한테 감동 받았습니다.
팀장님이 우리엄마 닮았다는 말로 어머님을 웃게하시고는 엄마 방은 가장 마지막으로 작업을 들어가니
차에 계시지말고 그냥 누워계시라고...해 주시더라구요. 도착해서도 전 직원이 어머님 방을 가장먼저 정리해주시고
전기장판까지 깔아놓고 어머님을 업고 들어와 주시는데. 실은 그때 저 .... 눈물 참느냐 혼났어요.
일은 물론 마음까지 따뜻한 분들을 만나서 이사 너무 잘 했습니다.
제가 여기에 칭찬글을 올리면 그분들한테 어떤 혜택이 있는건가요????
꼭 그분들한테 좋은일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.
이사방 늘 번창하세요.^^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