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4일 여의도에서 이사한 집입니다. 이런 칭찬의 글 적는거 잘 하지 않는 사람인데 이사하는 날 너무나 기분이 좋았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글을 적어 봅니다. 어느 곳에 이사를 맡겨야 할까 고민하던 중 새한익스프레스(남서울점)를 결정했는데, 이사 당일 약속한 시간에 딱 맞춰 와 주시고 들어 오시자마자 직원들끼리 손 발을 척척 맞추시면서 짐 포장에서부터 이사한 새 집에 짐정리까지 너무나 흡족하게 일해 주셨답니다. 우리가 할일은 큰 짐을 어디에 배치할까를 정해주는 정도(?). 이사라는 것이 부담스럽고 엄청 큰 일인데 마음 편하게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. 팀장님 이하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. 건강 잘 지키십시오. 다음 이사할 때도 연락드리겠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